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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한번방송] 관측성공!⭐당신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은 우함입니다! 🐰유튜브 & 씨미 동시송출 🖤2024.7.9 첫방송[한달한번방송] 관측성공!⭐당신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은 우함입니다! 🐰유튜브 & 씨미 동시송출 🖤2024.7.9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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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함
안녕하세요. 우함 유튜브 구독자분들과 방송 시청자 여러분. 더운 여름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우함이는 최근에 몇 년 동안의 서울살이를 끝으로 지방으로 이사를 마치고 현재 새로운 알바와, 작업 외주, 개인 작업 등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ㅎㅎ! 우함이는 인간관계, 취미, 관심사 등이 몰려있는 서울을 정말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시골 출신 우함이에게 꽤 잘 맞았던 도시살이🏙️) 이미 이전에 도전하고 실패했던 결과들이 쌓여 정체기에 들어서 있었고 새롭게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면 한계가 있더라구요🥹(답답!) 그래서 방송을 포함한 우함이 개인의 삶의 성장을 위해 지방으로 내려오기를 결심했었답니다! 여기서 열심히 성장해서 튼튼해져서 다시 올라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호기롭게 방음부스도 설치하고 일정표 계획도 짜고, 방송 준비를 사부작사부작 해왔는데! 음 이쯤에서 '우함'의 운영 방식의 전반적인 재배치를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1. 실제 이사 후 일정 관리가 예상보다 많이 쉽지 않다. 2. 우함 유튜브에 업로드 될 영상의 방향성이 바뀌었다. (일반적인 버튜버 예능식 외주 편집 -> 우함이 직접 편집한 클립형 일상 영상) 3. 버튜버 방송인을 좀 더 메인으로 밀었던 우함은 이미 작년에 결말이 났고 올해부터는 원래 천천히 드러내려했던 ‘창작자 우함’을 조금 더 빠르게 앞에 세워야겠다고 판단 그래서 결론은 *방송 일수를 한 달에 하루로 줄이겠습니다. 너무 극단적이죠?🙀 이거 뭐 이제 취미로 하겠다는 소리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노노! 우함이는 방송을 취미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함이가 현재 가장 집중해야 하는 활동의 중심을, 유튜브 영상 제작과 개인작업으로 옮기는 것이지, 작품이 어느 정도 만들어지고 환경적 여유가 생기면 다시 방송 일수를 늘릴 생각입니다! 방송은 소통과 그림 작업 라이브 등의 목적으로 쓸 것 같아요! 어느 날 문득 우함이가 궁금하면 방송에 놀러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점점 더 어떻게 활동하고 싶은지에 대해 선명해지는 가운데, 그것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답답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내구도가 바닥인 무기와 방어구로 싸우기 정말 쉽지 않네요, 여기까지 생존한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기적은 우리 별찌...) 사실 작년에 죽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 그걸... 좀비처럼 살아 있다가ㅋㅋㅋㅋㅋ 이제는 진짜 전략을 바꿀 때가 된 것 같네요. 가장 우함다운 모습으로 살아남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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