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비올라o 토끼메이드 비올라 오랜만에 글 남겨보아요옹 씨미 주인님들 잘계시나요옹 열심히 씨미에서 활동했던게 엊그제 같은뎅 활동을 더이상 못하고 옮겨가게되서 너무 슬펐지만 아주 간간히 키긴 했었죵 주인님들 보고싶어서 글을 이렇게 또 남겨보네요옹 저 토끼메이드 비올라 열심히 지내고 있고 월페이퍼랑 마이크세팅이랑 팬카페랑 준비 많이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준비중이고 팀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토끼메이드가 그리웠던 주인님들은 치지직:o비올라o 검색하시면 나오니 넘어오셔서 즐겨주세요옹 씨미 그립지만 잊지않고있고 씨미에서 또 킬수있으면 킬게요옹 주인님들 곧 추석이니 추석 잘 보내시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며 행복한 하루되세요옹 모든분들 사랑합니당!!
o비올라o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랐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줄까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볼빤간사춘기-나의 사춘기에게 슬픔에 젖었는지 문득 생각난 노래에용 노래 들으면서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