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투的文章

26-08-19 로블록스 일정 상금을 키보드나 DAW를 살까 생각을 했지만, '일단 후원 먼저 진행하자'하면서 사이트에 들어간 순간,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사고 싶었던(필요한) 물품을 사고 나서 편함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만, 뭔가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가는 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액 후원은 불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상금은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결국 제가 무언가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게 이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성장에 이바지해 주신 모든 분들이 존재하기에 '이렇게 무언가를 구매해야겠다'라는 선택지가 생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기에, '구매하고자 하는 물품들은 나중에 사는 거로 하고 큰돈 들어왔을 때 기부를 먼저 진행하자'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526-06-02 여러분들의 감사한 후원 덕분에 드디어 해보고 싶었던 것 중 하나를 이뤄보았고, 첫 발걸음을 떼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옛날부터 언젠가는 후원이란 걸 시도해 보고 싶었고, 안정적인 직업을 구하는 순간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보자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은 직업이 없다 보니, 시청자 여러분께서 주신 감사한 후원과 제가 현재 갖고 있는 일정의 돈을 함께 일시후원으로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더 많은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지만 아직 제가 무직이다 보니... ㅠㅠ) 먼 미래에는 돈이 부족하여 방송으로 얻게 된 후원(수익)을 제 생활에 사용할 수도 있지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아직은 제가 방송 수익을 우선적으로 보며 방송을 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사람들과 대화하며, 재밌는 장면을 시청자분들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방송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도 가끔 "후원을 안 해주셔도 오시기만 해도 감사하다" 라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앞으로도 주시는 감사한 후원들은 최대한 기부에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얘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죄송함다... 항상 시청해주시고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함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P.S. 몸살걸려가지고... 방송은 조금 더 늦게 할 것 같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