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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묘린

유묘린 프로필
여러분, 오늘 씨미 공식방송을 보고 제 생각과 아쉬운 점을 이야기했지만, 그걸 떠날 생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지금 당장 씨미를 떠날 생각이 없습니다. 저희는 씨미에서 방송하는 스트리머로서, 플랫폼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의견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공식방송 직후가 아니면 전달하기 어려울 것 같아 오늘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비판이나 불만을 이야기했다고 해서 플랫폼을 떠나겠다는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괜한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앞으로도 저는 씨미에서 방송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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