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대츄


킴대츄

안녕하세요, 씨-밸리 전 시장(고인) 킴대츄입니다.
치열했던 2주간의 씨-밸리 여정이 드디어 마무리되었습니다.첫 주차에는 너무 정신없고 힘들어서 그저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랐는데, 2주차에 접어들어 조금씩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여러분과 본격적으로 교류하며 보낸 남들보다 짧았던 저의 한 주는, 지나온 방송 인생 9년을 통틀어 가장 뜨겁고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경찰, EMS, 정비소, 요리사, 기자단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서버를 풍성하게 채워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젠가 또 다른 좋은 자리에서 반갑게 만날 날을 기대하며, 씨-밸리 전 시장이자 고인 킴대츄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녕!
(내가 있는 유일한 사진 with.독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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