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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미 스트리머분들에게,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저 혼자만의 노바심에 쓴 글이니 그러려니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씨미를 이제 잘 보러오지 않는 터라서, 제 기준으로
"정말 친한 사람" 이거나 "친해지고 싶어서 말 걸고 싶은 사람" 만
팔로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싫은 것이 절대 아님을 말씀 드리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항상 멀리서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