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하 커뮤니티
세 하

세 하
아무튼! RPG서버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3차 모집으로 들어가 즐겼는데 정말 많은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운영진 분들이셨던 신사고양이니케님, 빵투님, 백은설님, 이또자님, 허슬님, 두부님. 해당 서버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잠까지 줄여가며 즐겼어요.
서버 마지막 날이라 콘서트를 열어주셨을 때 까지만 해도 웃으면서 즐겼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추억 박물관에 갔을 때 운영진 분들의 후기를 보니까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 오르더라구요... 헤헤...
제가 울어서 당황스러웠을 분들도 계셨을텐데 운다면서 놀려주셔서 감사했어요...ㅋㅋ 덕분에 너무 무거운 분위기로 가지 않았었습니다.
고생했다는 말 한 마디가 왜 이렇게 와 닿는지... 사실 후기글을 적는 지금도 갑자기 눈물이 흐르네요 ㅎㅎ
덕분에 정말 잘 즐기다가 갑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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