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힘쓴 수많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이번 토토씨 주제도 호국보훈이네요.
많이들 익히 아시는 뮤지컬 '영웅'의 넘버 <영웅>, <장부가>, <누가 죄인인가>, 한국전쟁으로 인한 상실의 아픔을 그린 뮤지컬 '귀환'의 넘버 <내가 술래가 되면>, 그리고 이름모를 전사자의 넋을 기리는 가곡 <비목>을 불렀습니다.
클립이 업로드되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저는 오늘 밤 또는 내일 초저녁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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