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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일상 대화 썰 풀기 ✨
본집으로 짐 옮기고 제일 먼저 한게 컴퓨터 셋팅인데
채팅창 전용 모니터를 하나 추가를 했어요 ( 잘안보여ㅎ)
그렇게 설치하고 다른거 하고 있는데 엄마가 제방 문앞에 서서 빤히 보다가 하는 말씀이
(엄마는 제가 방송인인거 몰라여 편집자 인줄 암)
엄마 : 무슨 편집자가 이렇게 거창해?
누가보면 방송 하는줄 알겠네
나 : (뜨끔;;;;) 요새 사람들 다 이렇게 써여..^__^
모니터가 세개라 그런가? 암툰 마이크랑 오인페 스트림 덱까지 해놓으면 의심이 확신으로 바뀔것 같구.. 응응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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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냈나요 !?
저는 하루종일 짐옮기느라 잠도 안자고 힘들어 죽겠어요
뮤엥이들 보고 싶댜!! 🥹💦✨
저녁은 보쌈이랑 막국수 먹었어요! 동생들이랑 먹으라구 엄마가 무려 “대”자를 시켜줬다는 사실 흐흐 저는 이 글을 쓰고 다시 짐을 풀고 정리 하러 가야대요 .. 홀홀홀
여러분도 재밌는 주말 보내시고 잘 놀고이써여!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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