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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콩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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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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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19일 방송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콩캐스트 3화를 무사히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오늘의 주제는 똥과 방구, 즉? 더러움이었습니다. 어떠셨나요 여러분? 제가 가져온 썰들이 (누군가에게는 처참한 공포의 썰...) 재미있으셨는지요!? 식사 중이신 직원분들도 계시고 비위가 약하신 직원분들도 계셨을테지만 저와 함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 제일 충격적이었던 글은 아무래도... 똥을 먹은 썰이겠죠.. 초콜렛인줄 알고 츄릅~ 똥 맛이 궁금해서 먹어보다. 그들의 통합된 증언은 "똥은 쓰다." 저는 더러운걸 좋아하지만 똥을 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제일 마음이 가는 글은 버스에서 오줌싼 썰이겠죠... 얼마나 급했으면 그 자리에서 그렇게 소변을 봤을지... 소변도 소변이지만 세상에 마상에나 그 냄새를 밀폐된 버스에서 대체 어떻게 처리했을지... 아무래도 MBTI N이어서 그런지 그런 요소들을 자꾸만 생각하게 되네요... (?) 더러움 이후에는 로블록스 공포게임까쥐~ 열심히 했었는데요! 제 인생 여행을 다니면서 호텔 몇군데는 돌아다녀봤지만 이렇게 이상한 사람들이 밤마다 찾아오는 괴상한 호텔은 처음이었답니다. 무서울까봐 보디가드까지 저를 지켜주네요... ^^ 오늘 잠은 다 잤습니다. 토요일에도 저와 함께해주신 직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오랑해요. 😍 후원해주신 '펄님' 감사합니다! ♥️ 이상, 밀크티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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